13회 이데일리 사진 공모전
고요를 젓는 소리, 호수가 들려주는 아침 안부
노동의 향기, 꽃보다 짙은 어머니의 땀방울
두드림의 미학, 묵직한 울림으로 빚어낸 세월
보이지 않아도, 우리의 하루는 계속 자라고 있다
몽골에서 달리고푼 3자매
조용한 성당에서
약사사 의 수륙제
열정의 춤
과거와 현제
역사를 건너다.
한 걸음의 그 이상의 나
나아가는 길
호수 위에 띄운 푸른 미래
수평선이 품은 내일
바다위의 기록
달콤한 여운
로봇과 잘 살고 있습니다
벚꽃과 축제 그리고 화사한 마음